부산에서백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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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8회 작성일 2021-04-10 18:03: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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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알피니스트 산악회 (경북 울진 백암산)

백암산 [白巖山]

2018년12월18일

산행코스;백암온천-산불감시초소-폭포갈림길-정상-백암산성-새터바위-백암폭포-산불감시초소-백암온천
산행시간;약4시간30분

높이 : 1003.5m
위치 : 경북 울진군 온정면

특징, 볼거리

경북 울진군 온정면에 위치한 백암산은 "흰 바위산"이라는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희다. 또한 1,000m급의 산답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풍부한 수림지대, 백암폭포와 계곡등 고산다운 중후한 맛이 있다. 등산코스도 다양해 겨울산행지로 제격이다.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맛볼 수 있다.
산행 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고 겨울바다와 관광지를 찾는다면 금상첨화다. 백암산은 등산코스도 다양해 겨울산행지로 제격.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맛볼 수 있다.산의 규모와 풍부한 수림지대, 백암폭포와 계곡등 고산다운 중후한 산행 맛이 있다.

백암산 신선골

경북 울진 백암산 뒤편에 구불구불한 6km 계곡을 따라 선미리 마을까지 독골용소를 비롯한 소 12개가 끝없이 이어지는 신선골이 나온다.
외지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인적이 비교적 뜸한 이 계곡은 맑은 계류 위로 깎아지른 듯이 선 기암절벽과 큰 바위들이 원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해맞이 산행

경북 울진은 신정연휴 해돋이 여행에 맞춤한 곳이다. 그중에서도 온정면 온정리의 백암산은 동해바다에 붉게 번지는 가슴벅찬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진 사람들은 동해에서 떠오르는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이 백암산이라고 자랑한다
백암산 꼭대기에 서면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바다에 차츰 붉은 기운이 감돌다가 불쑥 떠오르는 해돋이의 장관. 그저 신음을 내지를 수밖에 없다. 더욱이 맑은 날이면 멀리 울릉도까지도 눈에 들어온다.
백암산 중턱에는 예부터 뛰어난 효험을 자랑하는 백암온천이 자리잡고 있다. 온천수는 국내유일의 강알칼리성 유황천. 대부분의 국내온천이 수량이 고갈되거나 수온이 낮아 물을 데워쓰고 있는데 비해 백암온천은 수온이 섭씨 48도까지 올라가 식혀서 온천탕으로 보낸다.
백암에서 15㎞쯤 달리면 출렁이는 동해바다이다. 깨끗하고 너른 백사장. 해안도로 곳곳에 기암괴석이 솟아 있다.

백암온천

백암온천은 경북 울진군 온정면 백암산(1,004m) 기슭에 있으며, 수질면에서 뛰어나다. 신라 때부터 알려진 유서 깊은 온천으로 수원지는 3개이고 수온은 32~53℃이다. 1979년 국민 관광지로 지정됨에 따라 종합온천장으로서의 각종 시설을 갖추게 되었고, 온천 용출 지역의 범위도 온정리의 울진군 소유 10호 공을 중심으로 반경 2km에 이른다.
유황과 라듐성분이 많고 나트륨과 불소 염소 칼슘등 몸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병, 위장병, 당뇨, 관절염, 류머티즘 등에 효험이 크다고 한다.
온천단지에서 실제 온천수를 쓰는 업소는 백암관광호텔, 성류파크호텔, 한화콘도, 태백장모텔 등 대형업소들이다.

산행 길잡이

백암산 산길은 단순명료하다. 온정리에서 출발해 정상을 거쳐 백암폭포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산행이다. 거리는 약 10㎞, 4시간30분쯤 걸린다. 산행 들머리는 온천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태백온천모텔이다. 모텔 왼쪽으로 들어가면 멀리 백암산 능선이 아스라하다. 능선 왼쪽 끝으로 봉긋 솟은 봉우리가 정상이다.
산불감시초소가 나오면서 산길이 시작된다. 걷기 좋은 길은 산행 시작부터 깊은 산 속에 들어선 느낌이다. 널찍한 길이 오솔길로 바뀌면서 미끈하게 뻗은 금강소나무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어 나타나는 백암폭포 갈림길. 오른쪽 정상 방향으로 오른 뒤, 왼쪽 백암폭포 길로 내려오게 된다.
정상에서의 하산코스는 두 가지. 첫째는 서쪽 능선을 따라가다 능선 3거리에서 888봉이 있는 남서쪽 능선으로 내려선다. 888봉에서 온정골로 내려서 큰길을 따라 가면 온정중학교 앞이다. 이보다 쉬운 코스는 남동쪽 능선을 따라 내려와 모리시골을 경유, 음남이를 거쳐 온정중학교로 하산하는 것이다.

부산 알피니스트 산악회
http://cafe.daum.net/pa3043

S/W 프로덕션
http://pa3043.modoo.at
대표 박성원

[영상앨범 산] (블랙★크 도장 깨기) 백암산에 자리한 741m 정상 상왕봉으로 도장 깨러 가자! |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KBS 111023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2011.10.23)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고도 화려한 계절의 도래에, 산도 사람도 괜스레 설레는 요즘. 이번 주 영상앨범 산은 가을 산행의 최적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 백암산으로 향한다. 백암산은 해발 741m로 전남 장성군 북하면과 전북 순창군 복흥면의 경계에 자리하며 호남 최고의 단풍 명산이자 조선 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산.

첫째 날의 여정은 입암산 코스로, 입암산은 백암산과 그 줄기를 나누고 선 이웃 산이다. 산행에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적 제384호 장성 입암산성이 유구한 세월을 품은 채 서 있다. 입암산성은 총 길이가 약 15km, 높이 3m에 이르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지금도 남문과 북문이 옛 모습대로 남아 있다.

입암산성을 지나 오르내림이 거의 없는 순한 길을 가다 보면 해발 626m 입암산의 정상에 닿게 되는데, 마치 갓을 쓴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은 갓바위다. 숨 차는 오르막이 없었다고 해서 정상의 감동이 덜 한 것은 아니다. 겹겹이 일어선 능선의 향연에 산객의 마음도 한껏 부풀어 오른다.

이튿날은 주 코스인 백암산을 오르기 위해 일찍부터 나섰다. 백암산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인 천년고찰 백양사와 천연 동굴 안에 법당이 모셔진 영천굴을 지나 점점 깊은 숲으로 들어가는 일행. 잎의 크기가 아이 손바닥처럼 작은 아기단풍 군락이 서서히 물들어 가는 모습에서 무르익는 계절의 향기를 느낀다.

첫째 날의 입암산과 달리, 비탈과 바윗길이 많아 비교적 험한 편인 백암산. 하지만 짙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풍경을 감상하며 오르다보면 어느새 해발 741m의 정상 상왕봉에 닿게 된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정상에서, 산객은 지나온 길과 지나온 삶을 되돌아본다.

※ 영상앨범 산 관련 영상 보러 가기
“만추(晩秋)의 여정, 내장산”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가을을 노래하다 충남 가야산 오서산”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서울둘레길 1부 서울의 가을을 산책하다”

“서울둘레길 2부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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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예에-! 부산에서 사람 부르는 법ㅋㅋㅋㅋ 이시언의 고급 사투리 기술 | 서울촌놈 Hometown Flex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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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로컬에 초대됐다?!
동네 전설들의'PICK' 플레이스에서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tvN <서울촌놈> 7월 12일 [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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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놈] 최신 클립 다시보기 : http://www.tving.com/smr/vod/player/P/C01_B120207840?from=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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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백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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