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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쉽 조회 2회 작성일 2021-07-21 23:43: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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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부동산 들썩.. 상승률 전국 3위 (2021-03-08,월/뉴스투데이/부산MBC)

▶ 부산지역에 대한 부동산 거래 규제지역 지정 이후, 인근 양산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값 상승률이 전국 3위를 기록한 가운데 부산과 창원 지역에 대한 규제지역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부분 그리고 교통여건 개선등이 주요 인상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https://busanmbc.co.kr/article/SxCYiLGFfsAy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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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양산부지, 20년 방치 어찌되나? (2021-04-27,화/뉴스데스크/부산MBC)

▶ 양산 부산대병원 부지 안에 아직도 개발이 되지 않은 부지가 있습니다. 주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는 대조적으로 20년간 방치되면서 도심 속의 사막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데, 양산시가 이 땅에 숙원사업인 공원조성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https://busanmbc.co.kr/article/L8r5VgWM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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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양산시장 부동산 특혜 의혹 수사 착수 / KBS 2021.05.20.

[앵커]

양산시가 현행법을 어기면서까지 김일권 양산시장 소유 맹지 앞의 하천 제방을 건축법상 도로로 지정했다는 보도 전해드렸었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직권 남용 등 관련 공무원들의 비위가 있었는지, 이 과정에 시장의 입김이 작용한 건지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이대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일권 양산시장이 보유한 1,500여㎡의 맹지 바로 앞 하천제방이 건축법상 도로로 지정된 건 지난 2019년입니다.

김 시장 취임 1년 만의 일인데, 이듬해 김 시장의 아들은 이 땅에 카페를 짓겠다며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KBS가 제기한 김 시장의 각종 부동산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남경찰청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양산시에 관련 서류 일체를 요청하고, 서류 검토가 끝나는 대로 관련 공무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양산시가 김 시장의 땅 바로 앞까지 도로 확·포장에 사용한 예산의 적절성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정안전부도 복무 감찰에 나섰습니다.

경찰의 수사 과정을 지켜본 뒤 징계 여부와 범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 복무감찰관실 관계자/음성변조 : "경찰 쪽은 계좌부터 볼 수 있는 범위가 우리보다 넓거든요. 압수수색도 가능하고…. 나중에 경찰 수사에 빠진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하든지…."]

KBS 보도 이후 양산시는 김 시장의 아들이 해당 땅에 낸 카페 건축 허가를 지난 18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형구/양산시청 언론팀장 : "이번 보도와 관련해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해당 건축 허가 부분은 신청자가 자진 취소하였고…."]

양산시는 또, 김 시장 측이 맹지 안에 불법 증축한 농막에 대해 지난 주말 철거를 완료했으며, 경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촬영기자:서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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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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